김유진 수강생


<Grandma's Picnic>, 김유진


소풍가기 전날, 설레여 잠 못 이루던 밤을 기억하시나요?

할머니와 그 설렘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.

오래된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.

그때마다 생각합니다. 사랑하는 것들을 더 기록하자고.

거창하진 않아도 좋으니 곁에 있는 순간을 포착해보세요.

저는 할머니와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!